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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일방직, 올해 ESG 경영 속도...2일 ESG경영선포식 개최

출처전자신문

등록일2023.01.02

조회수662

삼일방직(회장 노희찬)이 올해 ESG경영에 속도를 낸다.

회사는 2일 본사에서 시무식을 겸한 ESG경영선포식을 열었다. 삼일방직은 지난 한해 한국생산성본부(KPC)의 ESG 현장컨설팅 및 KPC 인증원 현장실사 및 세부진단을 받아 ESG우수기업으로 선정돼 ESG공시 보고서를 발간했다.

삼일방직이 2일 오전 시무식을 겸한 ESG비전선포식을 열고 있다.
<삼일방직이 2일 오전 시무식을 겸한 ESG비전선포식을 열고 있다.>

E(환경)분야는 2014년부터 5만평 공장부지에 태양광발전소와 ESS시스템 도입 등 친환경 에너지 생산시스템을 가동, 탄소배출 저감(연간 1000톤)에 앞장 서왔고 탄소제로 모달-텐셀 친환경제품 생산과 리사이클 재생원사, 폐기물 재활용 등 시행했다.

S(사회)분야는 삼일방 장학재단을 10여년째 운영하며 매년 장학금(1억3000만원)을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과 안전 문화를 조성하고, 임직원 역량개발을 위해 로봇, AI융합 실무인재 양성 등 직원 교육도 지속 추진중이다.

G(지배구조)분야도 윤리실천 서약서 작성 의무화, 윤리교육 성과 데이터, 정량적 실적관리 등으로 호평받은 바 있다.

삼일방직이 2일 오전 시무식을 겸한 ESG비전선포식을 열고 있다.
<삼일방직이 2일 오전 시무식을 겸한 ESG비전선포식을 열고 있다.>

노희찬 회장은 “디지털전환과 친환경 ESG 경영시대를 맞아 삼일은 지난해 섬유업계 최초로 디지털트윈 시스템 도입, 태양광 발전, 친환경 소재생산, 장학사업, 사회공헌 실적을 토대로 ESG공시보고서 발간해 ESG우수기업에 선정됐다”면서 “앞으로 ESG전담조직을 중심으로 탄소저감-친환경 제품 개발, 사회적 공헌, 지속 가능한 투명-준법 경영전략을 실천해 친환경-ESG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”고 밝혔다.

대구=정재훈기자 jhoon@etnews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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